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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이세영-강승윤-이주명, 찐친 케미 예고 [M+TV컷]
기사입력 2020-10-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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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이세영, 강승윤, 이주명이 현실감 넘치는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26일 오후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카이로스’에서 이세영, 강승윤, 이주명이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친구 관계를 그린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는 이세영, 강승윤, 이주명의 유쾌한 만남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실내 포장마차에서 조촐하지만 오붓한 술자리를 갖고 있는 것. 또한 이세영이 통화하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누구에게 걸려온 전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승윤은 만개 웃음을 보여 설렘을 자극하는가 하면, 이주명은 그녀에게 진지한 조언을 건네고 있어 세 사람의 찐친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 중 이세영은 쓰리잡 취업준비생 ‘한애리’를 맡았다. 1분 1초가 모자란 고단한 삶을 견디는 단 하나의 이유는 3000만 원만 모으면 엄마의 심장병 수술을 할 수 있다는 희망 때문.

하지만 엄마의 실종으로 인생의 변곡점을 맞는다고 해 보는 이들을 가슴 졸이게 할 예정이다. 이세영은 강승윤과 이주명 배우에 대해 “오랜 친구처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혀 세 사람의 만남이 더욱 기다려진다.

그런가 하면 강승윤과 이주명은 한애리(이세영 분)의 절친인 임건욱, 박수정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학창 시절부터 이어온 우정으로 그녀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한애리의 엄마를 찾기 위한 여정도 함께한다고 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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