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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플레디스 인수…방탄소년단·세븐틴 '한솥밥'
기사입력 2020-10-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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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세븐틴·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18일) 두 기업의 기업결합 신고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플레디스에는 세븐틴, 뉴이스트,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등의 아이돌 그룹이 소속됐습니다.

빅히트는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플레디스의 발행주식 85%를 취득하고 6월 18일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습니다.

공정위는 빅히트와 플레디스가 경쟁하는 '국내 연예 매니지먼트'·'국내 대중음악(음원·음반) 기획 및 제작' 시장을 대상으로 기업결합이 경쟁을 제한하는지 여부를 심사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두 기업이 결합하더라도 관련 시장에서 점유율·시장집중도가 높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SM, YG, JYP 등 대형 연예기획사와 카카오M, CJ E&M과 같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등 유력한 경쟁사업자들이 다수 존재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0일 온라인 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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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빅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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