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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박상우 "늘 조연이던 인생, 첫 주연에 도전하고파"...테이와 `말하는대로` 듀엣
기사입력 2020-09-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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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새롬 객원기자]
박상우의 마지막 무대에 가수 테이가 지원 사격했다.


25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은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결승전은 방송 사상 최초로 비대면 삼원 중계 형식으로 이뤄졌다.

전문가 평가단 40인과 출연자 스튜디오, 무관중 무대로 구성됐다.


테이는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사업의 실장으로 6개월간 같이 일했던 친구"라며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뭉클했다"고 박광현을 응원했다.

박상우는 테이의 햄버거 가게에서 일한 적 있었다.


박상우는 "인생이라는 드라마에 늘 단역, 조연이었던 박상우가 보이스트롯을 통해 주연에 도전한다"며 테이와 함께 '말하는대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900점 만점에 743점을 받았다.


박상우는 개인 미션 무대에서 '애가타'를 부르다 박자를 착각하는 실수를 했다.

전문가 평가단 스튜디오에서 '애가타'를 작사한 이건우 작사가는 "여러 군데서 부르는 걸 많이 들어봤는데 남자 분이 부른 최초의 애가타였다"며 "목소리가 상당히 미성이면서 발음이 정확하고 그 어떤 다른 남자 분이 이걸 부른다 해도 박상우씨보다는 더 잘 부를 수 없다"고 극찬했다.


박상우는 "지금 35살이고 13년 전에 데뷔를 했는데 저희 부모님이 요즘처럼 행복한 모습을 못 봤다.

아들로서 효도를 한 것 같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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