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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 매일경제와 제휴해 개인화 콘텐츠 추천 솔루션 제공
기사입력 2020-09-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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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콘텐츠 추천 플랫폼 데이블(대표 이채현)이 종합경제지 매일경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7일 데이블은 매일경제의 PC 및 모바일 사이트에 개인화 콘텐츠 추천 솔루션 ‘데이블 뉴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e다로 밝혔다.


데이블은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및 개인화 기술을 통하여 미디어 사이트 방문자들이 소비한 콘텐츠를 분석하여 고품질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한다.

데이블은 사이트 우측이나 하단에 '당신이 좋아할만한 콘텐츠'와 같은 위젯을 통해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제공 해 사용자의 사이트 만족도를 높이고 미디어의 수익 향상에 기여한다.


특히 데이블은 미디어에서 사이트 영역별 필요에 맞춰 추천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미디어는 개인의 관심사에 기반해 콘텐츠를 추천하는 개인화 기사 알고리즘을 비롯해 현재 방문자가 보고 있는 뉴스를 기반으로 해당 뉴스와 관련성이 높은 뉴스를 추천하는 관련 기사 알고리즘, 방문자들이 꼼꼼하게 읽은 정도를 파악하여 콘텐츠를 추천하는 정독 뉴스 알고리즘 등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실제 ‘데이블 뉴스’를 적용한 후, 미디어는 자체적으로 인기 뉴스를 제공했을 때보다 CTR이 평균 25% 높아졌다.

또한 업체마다 차이는 있지만 인당 페이지뷰의 경우, 웹은 3~9%, 모바일은 적게는 11%에서 많게는 2배 넘게 증가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데이블은 '데이블 뉴스'를 통하여 추천 기사 영역에 사용자의 관심을 유도한 다음, 해당 영역에 추천되는 기사와 동일한 UI로 광고를 노출하는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를 서비스 하고 있다.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는 사용자의 콘텐츠 소비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높은 관심을 유발해 미디어의 새로운 수입원이 되었다.

특히 모든 독자에게 무작위로 광고를 노출하는 기존 네이티브 광고와 달리,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는 여행 기사를 읽고 있는 사용자에게 항공권 광고를 보여주는 등 사용자의 관심사에 따라 광고를 보여줌으로써 효과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데이블은 이채현 CEO는 “데이블이 매월 수집 중인 사용자 수는 5.1억 명이며, 월 200억이 넘는 사용자의 행동 로그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있다”며 “데이블이 다루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및 우수한 기술력 그리고 미디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미디어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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