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동양생명,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 선보여
기사입력 2020-09-22 10:5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동양생명은 표적항암약물치료를 보장하는 '(무)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표적항암약물치료는 암의 성장과 진행에 관여하는 특정한 분자의 활동을 방해하는 표적항암제를 사용해 암이 성장하고 퍼지는 것을 막아 항암약물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한 치료기법이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은 암 진단 상품 보다 약 16% 수준의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게 설계했다.


암, 대장점막내암, 기타피부암 또는 갑상선암으로 진단확정 되고 그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시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5000만원까지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보험 가입 후 1년 이내 진단확정 받는 경우 보장금액의 50%만 지급하며 제자리암 또는 경계성종양으로 진단시에는 보장하지 않는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무)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또는 다이렉트채널 '(무)수호천사실속하나로암보험'을 주계약으로 해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류영상 기자 ifyouare@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양 #동양생명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