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장동민 3차피해 "돌 던져 자택·차량 파손…참을 수 없어"
기사입력 2020-09-21 07:3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3차 자택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장동민의 옹테레비'에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면 안 되는데, 장동민 원주집 3차 테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장동민은 "어젯밤에 제 자동차에 또 테러가 있었다"며 또 다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어젯밤 10시 32분 6초경 어떤 괴한이 제 차에 또 돌을 던지면서 차가 파손이 된 사건이 벌어졌다"면서 "집안 곳곳을 봤는데 창문 유리창에 금이 가고 방충망도 찢어졌다.

2층 베란다에도 돌을 던져 돌이 두 개나 발견됐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범인을) '못 잡아도 다신 안 그러겠지' 생각했는데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상태"라며 상당히 분노했다는 것을 언급했다.

또 조작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이 정도 해서 주작하려면 그냥 채널을 하나 샀다.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다.

보통 일이 아니다.

심각한 범죄고 저 돌에 차가 아니라 사람이 맞았다고 생각하면 상상도 하기 싫다"고 힘든 마음을 드러냈다.


장동민은 선처를 할 생각이 전혀 없다면서 "추가적인 테러 영상이 아닌 '이제 잡았습니다'라는 영상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장동민은 SNS를 통해 차량과 자택 등에 테러를 당했다며 조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