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강예빈 사칭피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남친 사칭"[전문]
기사입력 2020-09-20 10:5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강예빈이 자신을 남자친구라고 사칭하는 누리꾼에 고충을 토로했다.


강예빈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예전부터 제보가 있었지만 그냥 '그러다 말겠지' 하고 참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며 캡처 사진을 올렸다.


강예빈은 "이 분한테 그러지 말아 달라고, 상처주지 말라고 글까지 보냈지만 계속 여자친구니 뭐니. 정말 그러셨냐고 믿는 분들이 있고 제보가 많아 글 올린다"고 말했다.


강예빈은 "아무리 말을 하고 부탁을 해도 계속해서 상처를 주고 있다.

저는 저 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대체 왜 저러시는지도 모르겠다.

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냐"고 호소했다.


<다음은 강예빈 SNS 전문>
정말 예전부터 계속 제보가 있었지만
그냥 그러다 말겠지 하고 참고있었고
이분 한테 그러지 말아달라고 상처주지 말라고 글까지 보냈지만
계속 여자친구니 뭐니 정말 그러셨냐고 믿는 분들이 있고 제보가 많아 글 올립니다
제 동영상 예전 한3년전 송년회 동영상 퍼가서 저러시는거니
아무리 말을 하고 부탁을 해도 계속해서 상처를 주고 계시네요
저는 저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대체 왜 저러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대체..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