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타구 맞은 양의지 `남자만의 고통` [MK포토]
기사입력 2020-07-10 19:01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 무사에서 NC 포수 양의지가 LG 이천웅의 파울타구에 급소를 맞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30승 26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NC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1위 NC는 L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윈스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