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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 꼬꼬댁부부 “양계사업 닭 200마리로 시작해 현재 2000마리”
기사입력 2020-01-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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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 꼬꼬댁부부가 양계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노래가 좋아’에 꼬꼬댁 부부의 나들이팀이 출연해 산울림의 ‘너의 의미’ 무대를 펼쳤다.

경북 영덕 꼬꼬댁부부는 자연 방사 유정란 농장을 하고 있다며 “200마리로 시작했는데 어느덧 2000마리가 됐다”고 밝혀 도경완을 놀라게 만들었다.

꼬꼬대부부 아내는 “부모님의 권유로 고등학교 3학년 때 하게 됐다. 어느날 TV에서 자연 방목, 양계관련 TV 프로그램을 봤다. 아버지가 ‘너랑 너무 잘어울릴 것 같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갑자기 닭을 키우라고 하니까 가축을 키우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게 보람찰 것 같아서 고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양계를 하는 것에 힘든 점에 대해 “시작한 지 12년이 됐다. 12년 전에는 정보가 부족했다. 책대로 산란정도 만들고 모이통도 만들었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와 함께 사업을 하게 된 사연도 공개된 뒤 ‘너의 의미’ 무대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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