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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집` 김준수, "차 공유는 저에게도 용기가 필요했던 부분이었다" 고백
기사입력 2019-12-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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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공유의 집' 찬미와 노홍철이 김준수의 값비싼 공유차를 체험했다.


12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공유의 집'에서는 김준수의 공유차 체험이 그려졌다.


이날 찬미와 노홍철이 김준수의 차를 타고 출발했다.

찬미가 운전석에, 노홍철이 조수석에 앉은 가운데 골목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홍철은 찬미가 사고를 낼까 노심초사했고, 찬미는 김준수의 차에 흠집을 낼까 두려워하며 "무서워"라고 대성통곡했다.

결국 김준수가 달려와 "나가는 것만 해줄게"라고 찬미를 달랬다.


이에 찬미는 "아, 쉽지 않다.

내 24살 인생에 가장 큰 시련이 닥쳤지. 운전 쉽지 않네. 그냥 스쿠터 타고 갈걸"이라면서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에요. 저 그냥 걸어갈게요"라고 한탄했다.


한편 김준수는 "차는 정말 오기 위해서 타고 온 것 뿐이지, 공유를 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홍철이 형과 찬미가 운전을 하기 위해서도 용기가 필요했겠지만 저에게도 용기가 필요했던 부분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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