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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추심없는 채무조정` 현장 실무자 초청 간담회
기사입력 2019-12-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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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우 캠코 가계지원본부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12일 대전 한끼100원 나눔운동본부에서 개최된 ‘추심없는 채무조정현장 실무자 초청 간담회’가 끝난 후 전국 금융복지상담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2일 대전 한끼100원 나눔운동본부에서 전국 13개 금융복지상담센터와 함께 '추심없는 채무조정' 현장 실무자(상담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심없는 채무조정은 지난 5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개인 및 자영업 연체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방안'에 따라 기존 국민행복기금 미약정 채무자가 금융복지상담센터에 채무상담 후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경우 추심활동을 즉시 중단하고 기존 채무감면율(30~90%)을 적용한 채무조정금액에 22%의 추가 감면율을 제공하는 제도로 9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경기도 수원에서 개최된 추심없는 채무조정 제도 수혜자 초청 간담회에 이어 개최된 행사로 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 추심없는 채무조정 등 채무자 맞춤형 신용회복제도 상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실무 상담원들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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