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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충영 공동의장 "양국정상간 회동 정례화 필요해"
기사입력 2019-11-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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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도 전략대화 ◆
안충영 의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수시로 만난다.

인도와의 관계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려면 한·인도 정상 간 만남을 매년 정례화해야 한다.

"
안충영 한·인도 전략대화 공동의장(중앙대 석좌교수)이 "5년 전부터 인도·태평양 전략 아래 아베 총리가 매년 양국을 오가며 모디 총리와 정례적으로 정상회담을 하는 등 인도를 일본 뒷마당처럼 관리하고 있다"면서 한·인도 정상 간 정례적인 연례 모임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과 항상 피침이 반복되는 역사를 겪었지만 인도는 우리와 역사적인 원한 관계가 없다"며 "엄청난 잠재력이 있는 인도와 친구가 되고 교역 관계를 늘리는 게 한국의 대외 생존전략 차원에서 꼭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특히 2010년 발효된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성공적으로 개정하고 신남방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양국 정상 간 톱다운 방식 대화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안 의장은 설명했다.

그는 "실무진에서 하나씩 주고받는 것으로는 하세월이 걸릴 수밖에 없다"며 "정상 간 큰 그림의 협력 패키지를 마련해야 인도와 투자·교역을 활성화하고 대형 프로젝트 사업 기회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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