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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제레미 레너 피소…전처 협박· 잠든 딸 방에서 총 쏴
기사입력 2019-10-1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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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레미 레너(48)가 전처 소니 파체코(29)를 살해 협박한 혐의로 피소됐다.


미국 연예매체 TMZ 등 다수의 매체는 14일(현지시간) "소니 파체코가 지난해 11월 제레미 레너가 술에 취한 상태로 살해 협박했다고 주장하며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레미 레너의 전처인 소니 파체코는 제레미 레너가 술과 마약에 취해 딸이 자고 있는 침실에 들어가 자신의 입에 총을 대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하고 천장에 총을 쐈다고. 이뿐 아니라 소니 파체코는 제레미 레너가 최근 한 클럽에서 만취해 '아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딸에 대해 성적, 물리적 학대를 하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대해 제레미 레너 측 관계자는 "악의적인 거짓말"이라며 "제레미 레너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딸의 건강과 행복"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제레미 레너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 호크아이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다.

제레미 레너와 소니 파체코는 지난 2013년 딸을 얻은 후 2014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제레미 레너는 지난해 딸 에바 베를린 레너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하기도 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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