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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법률로 창업적기 맞은 P2P, 실패하지 않는 방법은?
기사입력 2019-09-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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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법(정식명칭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이 여야 합의로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하면서 P2P금융 창업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228개 업체가 P2P 금융사로 등록되었고 글로벌 종합 금융인프라그룹을 표방하는 NICE그룹과 상장회사 팍스넷도 P2P금융사를 선보이면서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자본금 3억원으로 창업이 가능한 P2P금융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누구나 뛰어들 수 있지만 모두가 성공하지는 않는 첨단 핀테크 금융이다.


P2P금융 전문가인 헬로펀딩 최수석 부대표에 의하면 철저한 준비없이 미래의 잠재력만 보고 뛰어든 업체중 상당수가 투자자 모집이나 좋은 투자상품을 출시하지 못하여 고전하고 있고, 일부업체는 연체율 관리에 실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P2P 금융시장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제정법 취지에 맞도록 제대로 된 창업을 안내하면서 투자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게 하여 실패하지 않는 P2P 창업교육을 매경부동산아카데미에서 진행한다.


오는 9월30일부터 ‘P2P금융투자 창업실무과정‘을 개강하며 최고의 강사진을 구성하여 창업요령과 운영방법, 전산시스템 구축, 투자자 확보 방안, 투자상품 기획, 독자법률안 해설, 세무 등 전반을 실무위주로 교육한다.


강사로는 투자자로부터 가장 우수한 평판을 자랑하면서 1500개 투자상품을 3년 연속으로 연체 없이 운영하는 청정 대형P2P금융사인 헬로펀딩의 최수석 부대표, P2P 세무회계 전문가 이상화 회계사, IT시스템 전문가 퍼니피그 조해나 대표, 마케팅 전문가 펀다의 황승민 팀장 등 실무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강의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월화수로 총 6강으로 진행된다.

교육비용은 60만원이며, 교육장소는 강남역 3번출구 인근 메가랜드 강남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매경 부동산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매경부동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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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팍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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