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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오스트리아 2강 린츠와 맞대결 준비
기사입력 2019-09-2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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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동형 기자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이 챔피언스리그 본선 데뷔전에서 골을 넣고 평점 만점을 받은 기세를 몰아 오스트리아리그 2위팀 린츠와의 원정경기에 나선다.


린츠와 디펜딩 챔피언 잘츠부르크의 2019-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8라운드 경기는 22일 오후 11시 50분부터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황희찬은 챔피언스리그 본선 데뷔전에서 완벽한 활약을 펼쳤다.

전반에만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6-2 대승에 이바지했다.


황희찬이 챔피언스리그 본선 데뷔전 1골 2도움 기세를 몰아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위 린츠와의 원정경기에 나선다.

사진=AFPBBNews=News1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는 황희찬에게 평점 10점을 부여했다.

해트트릭을 달성한 홀란드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황희찬은 MOM(경기 최우수 선수)도 차지했다.


황희찬은 자신 SNS에 “훌륭한 성과를 얻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린츠는 오스트리아 무대에서 ‘짠물 수비’로 유명하다.

지난 7경기서 단 3골만 허용했다.

반면 황희찬이 속한 잘츠부르크의 장점은 공격이다.

리그에서만 34점을 넣는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공격의 핵인 황희찬과 홀란드는 무려 15골이나 합작했다.

오스트리아 리그를 대표하는 창 잘츠부르크와 방패 린츠가 맞붙는다.

sportska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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