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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포럼 주목받는 연사] AI 전문가가 예견한 인류 미래
기사입력 2019-09-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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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세계지식포럼 ◆
인공지능 전문가 닉 보스트롬 옥스퍼드대 인류미래연구소 소장이 25일 개막하는 제20회 세계지식포럼에서 AI의 현주소와 미래를 전망한다.

보스트롬 소장은 옥스퍼드대 인류미래연구소 설립 이사다.

이 연구소에서는 미래학자와 엔지니어 등이 모여 인류 미래에 일어날 일을 연구한다.


보스트롬 소장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슈퍼인텔리전스(초지능)' 저자로 유명하다.

2014년 출간한 이 책은 AI 혁명에서 전환점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다.

그는 이 책에서 다가오는 AI 혁명이 지닌 철학적 의미를 탐구하고, AI가 발전해 인간 능력을 뛰어넘는 초지능이 됐을 때 인류가 고민해야 할 문제점을 짚었다.

보스트롬 소장은 "사람보다 똑똑한 AI는 인류를 멸망시킬 마지막 발명품"이라고도 표현했다.

빌 게이츠는 이 책을 AI의 현재를 확인하고 미래를 전망할 때 읽어야 할 책 중 하나로 꼽았다.

보스트롬 소장은 물리학과 컴퓨터 신경과학, 수학, 논리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 조예가 깊다.

그는 이번 지식포럼에서 슈퍼인텔리전스를 출간했던 2014년 이후 AI 발전 과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새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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