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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가을` 호텔 미식가로 거듭나볼까
기사입력 2019-09-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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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_페스타 바이 민구 외관
요란하게 내리던 가을비가 그치자 맑고 청명한 하늘이 보인다.

선선한 바람까지 부니 정말로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다.

호텔업계에선 이 가을을 더욱 낭만으로 물들일 미식 향연을 준비하고 있다.

마치 캠핑장에 나온 듯한 바비큐 파티부터 호텔 내 가든과 테라스 등 이색적인 야외공간을 활용한 미식 프로모션들이 눈길을 끈다.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은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재즈와 함께 펼쳐지는 '어번 가든 파티'를 마련했다.

강민구 페스타 총괄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미식과 음악,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즐길 요리는 바비큐 폭립, 로스트 치킨 등으로 구성된 바비큐 쉐어링 플래터다.

이와 함께 샐러드, 파스타, 디저트 등 제철 재료를 활용하여 개발한 요리도 함께 내보일 예정이다.

어번 가든 파티는 오는 20일부터 금요일 디너에 한해 네 차례 걸쳐 선보인다.

가격은 성인 8만9000원(세금포함)이다.


JW 메리어트 서울
JW메리어트 서울 호텔은 아름다운 자연과 탁 트인 도심뷰를 즐기는 미식의 향연을 준비했다.

호텔 7층에 위치한 '더 마고 그릴' 야외 정원에서다.

호텔 관계자는 "'그릴 인 더 시크릿 가든'에서는 수준 높은 라이브 보컬 재즈 공연을 감상하며, 비프 마스터 셰프들이 화려하게 펼치는 쿠킹 퍼포먼스와 함께 최고급 그릴 바비큐를 포함한 다양한 요리와 와인 등이 마련돼 있다"며 "청각과 미각의 기쁨을 모두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너는 JW 메리어트 서울의 컬리너리팀이 특별 기획한 메뉴들로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와 애피타이저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게 특징이다.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과 토요일(1부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 2부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이며 가격은 1인 기준 12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르 메르디앙 서울
르 메르디앙 서울은 도심 한복판 야외 테라스 가든에서 근사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그릴 다이닝 '셰프 더 그릴'을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셰프 더 그릴은 유럽 가든 스타일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호텔 마스터 셰프가 엄선한 최상의 식재료를 각 테이블에 설치된 개별 그릴에서 직접 요리해 먹는 것이 특징이다.

호텔 측은 "셰프 더 그릴에서 식사하는 날 만큼은 손님이 직접 전문 셰프처럼 실력을 선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추천 메뉴는 2종으로 '비프 플래터'에는 프라임 꽃등심, 명품 진 소갈비가, '포크 플래터'에는 스페인산 이베리코와 제주산 흑돼지 삼겹살이 포함된다.

가격은 비프 플래터 15만원, 포크 플래터 10만원이다(2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

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은 야외 테라스에서 즉석으로 요리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야외 바비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호텔의 대표 레스토랑인 '뷔페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에서 펼쳐는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100여가지 뷔페 메뉴에 추가로 몽골리안 바비큐를 비롯해 최상급 품질의 육류와 신선한 해산물을 셰프들이 직접 참숯에 구운 그릴 요리로 무제한 제공한다.


특히 그랜드 힐튼 서울의 대표 메뉴인 '몽골리안 바비큐'는 몽골 전사들의 빠른 식사와 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개발된 몽골의 철판 요리다.

고객이 직접 다양한 채소와 고기, 해산물 등을 골라 셰프에게 전달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오는 30일까지 운영하는 본 프로모션은 금·토·일 및 공휴일 저녁에만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은 8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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