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추석 귀성길 가장 비싼 주유소 행담 1717원…가장 싼 곳은?
기사입력 2019-09-11 10:5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고속도로 통행 차량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추석 귀성길에 전국 고속도로에서 휘발유를 가장 비싸게 판매하는 주유소는 어딜까.
소비자단체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은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오전 8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227곳을 조사한 결과 가장 비싼 주유소는 서해안고속도로 상·하행선 '행담도 SK에너지'였다고 이날 밝혔다.


휘발유 가격이 ℓ당 1717원으로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평균 가격(1512원)보다 205원 높았다.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주암(천안) 알뜰주유소로 휘발윳값이 ℓ당 1450원이었다.

행담도 SK에너지와 267원 차이 났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