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검찰, '조국 펀드' 운용사·투자사 대표 구속영장 청구
기사입력 2019-09-09 10:21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출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와 투자를 받은 업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오늘(9일)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이상훈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대표에게는 자본시장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이와 함께 코링크PE가 투자한 가로등 점멸기 생산업체 웰스씨앤티 대표 최 모 씨도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