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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SNS 인스타그램 1억명 폴로어…11억원 벌어
기사입력 2019-07-2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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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사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97만5000달러(약 11억5000만원)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액수다.

24일(한국시간) 영국 SNS 마케팅 업체 호퍼HQ가 발표한 '인스타그램 리치 리스트 2019' 스포츠 부문 순위에 따르면 호날두가 97만5000달러를 벌어 1위를 기록했다.

호날두 인스타그램 폴로어는 무려 1억7028명으로, 이들 덕분에 광고 등 수익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호날두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72만2000달러)에 이어 3위(64만8000달러)에 그쳐 자존심을 구겼다.

'꽃미남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35만7000달러를 벌어 4위에 올랐다.


스포츠뿐만 아니라 셀레브리티, 패션 등 전 분야로 영역을 넓히면 21세의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126만6000달러(약 15억원)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차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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