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10곳 추가 개점
기사입력 2019-07-24 17:4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이마트가 전문점 사업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매출 효율이 높은 일렉트로마트와 삐에로쑈핑 등 '잘되는' 전문점 출점에 속도를 낸다.


이마트는 24일 "전문점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전문점을 빠르게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수년간 전문점 사업이 시장에서 통할지 테스트를 충분히 거친 만큼 이제부터는 수익을 내는 전문점 사업 위주로 효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대표적인 효자 전문점은 체험형 가전매장인 일렉트로마트다.

올해 상반기 기준 39개점을 낸 일렉트로마트는 하반기에도 해운대점 등 10여 개점을 추가로 연다.

일렉트로마트는 젊은 층을 유입하는 효과가 높고 마트에 발걸음을 하지 않는 남성 고객을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출 증가 폭도 가파르다.

올 들어 7월 22일까지 일렉트로마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0% 증가했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0% 늘어난 7000억원을 목표로 세웠다.


'만물상' 콘셉트의 전문점 삐에로쑈핑도 계속 출점한다.

이마트는 지난 20일 대구백화점 지하 1층에 대구 1호 삐에로쑈핑을 오픈했고, 올해 하반기에도 2~3개점을 추가 출점하기로 했다.

삐에로쑈핑은 지난해 6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지난 22일까지 누적 방문객 수가 480만명을 돌파했다.

일렉트로마트와 마찬가지로 삐에로쑈핑은 젊은 고객 방문이 많다.


[이유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백화점 #이마트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