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박영선 "중소기업 불화수소 이용하길"…최태원 "품질 문제"
기사입력 2019-07-19 08:5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대기업이 중소기업 제품을 안 사준다"고 말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대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품질의 문제가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박 장관은 어제(1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대기업을 중소기업과 연결해 기술 독립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최 회장은 "국내 중소기업도 불화수소를 만들지만, 반도체 생산 공정마다 필요한 불화수소의 크기나 분자구조 등 제품이 다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