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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상황실] 한전 눈덩이 적자…누진제 '진퇴양난' / '선택과 집중' 나선 백화점
기사입력 2019-06-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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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금 부담 완화 vs 한전 적자…누진제 '진퇴양난'

Q. 누진제 개편 3가지 안, 주요 내용은?
A. TF는 각 안의 장단점 공개 후 4일부터 의견 수렴
A. 11일 공청회를 거쳐 한 가지 안을 권고안으로 추천

Q. 누진제 폐지 주장하는 주된 이유는?
A. 한전 홈페이지, 누진제 폐지 의견이 80% 이상
A. '폭탄 요금'·'복불복 요금' 등 누진제 논란 불식
A. 누진제 적용 안 하는 산업용 전기요금과의 차별 해소
A. '1구간 사용자는 저소득층' 인식도 현실과 거리 멀어

Q. '누진제 폐지'인 3안, 채택되기 어려운 이유?
A. 폐지 시 약 1,400만 가구, 월 4,300원 가량 요금인상
A. 1구간 가구는 인상·3구간 가구는 인하→형평성 문제
A. 전기요금 올라가는 '저소비' 가구 반발 예상

Q. 1안과 2안, 결국 한전이 비용 떠안는 모양새?
A. 지난해, 한시적 누진제 완화로 한전 3,587억원 부담
A. 세 가지 개편안 모두 한전 영업익 마이너스 요인
A. 이는 상장사로서 주주 이익과 반대

Q. 추후 누진제 개편에 따른 한전 주가 방향성은?
A. 1안 적용 시 할인 혜택 받는 가구 수 가장 많아
A. 한전, 정부 정책비용 과도하게 떠안아 실적 악화일로
A. 한전, 1분기 이어 2분기도 영업손실 전망
A. 한전의 사회적 책임 강조로 실적 부진 장기화 우려
A. 실적 부진과 더불어 주가 부진도 지속될 것


2. '선택과 집중' 나선 백화점, 유통업계는 진화 중!

Q. 늘어나는 백화점 폐업…상황은?
A. 온라인 쇼핑·정부 규제·내수 침체 ‘삼중고’
A. 출점 경쟁보다는 적자 점포 정리로 내실경영 주력
A. 롯데쇼핑, 백화점·아울렛 9곳과 엘큐브 2곳 정리 계획
A. 신세계도 최근 1~2년 사이 부실 점포 매장 꾸준히 정리
A. 애경, 8월 AK플라자 구로점 폐점 예정
A. 한화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 매각 진행 중

Q. 1차전이었던 인천터미널점 경쟁은 롯데의 승리?
A. 2012년 롯데가 인천시로부터 부지와 건물 매입
A. 22년 만에 알짜 점포 인천터미널점 롯데로 넘어가
A. 신세계, 인천점 뺏긴 후 영등포점에 대한 의지 강해져

Q. 영등포점 2차전, 롯데vs신세계…승자는?
A. 영등포역사 사업권 위해 신세계·롯데·애경 출사표
A. 매출 증대 가능성에 '중복 출점' 부담 완화
A. 신세계, 인천터미널점 뺏겨 자존심 상처난 상황
A. 롯데, 실적 악화 막기 위해 최종 낙찰 사활 걸 것

Q. 유통주 전망과 탑픽은?
A. 경기 부진으로 내수 유통주 큰 반등은 어려워
A. 지어소프트, 자화사인 '오아시스' 약진 지속
A. 올해 영업익 작년대비 600% 이상 성장 전망
A. 소매시장 내 점유율 의미있는 확대 지속

하이투자증권 명동지점 이창환 차장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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