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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박유천 양성 반응, “투약 사범의 경우 법정형 5년 이하”
기사입력 2019-04-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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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섹션TV연예통신’ 박유천 마약이 인정될 경우에 대한 형량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연예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에는 최근 경찰조사로 마약 양성반응이 나온 박유천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뜨거운 사람들’에는 박유천 소식을 전했다.

앞서 박유천은 황 씨의 진술에 대해 전면으로 반박했지만 다리털에서 필로폰이 검출되면서 상황이 전복됐다.


이어 한 변호사는 “필로폰 투약사범으로 혐의가 인정되면 법정 형 5년 이하다”라며 “여러번 한 경우 7년 6개월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있고 그 범위 안에서 구체적인 선고 형량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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