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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핵추진엔진 장착한 수중드론 ‘포세이돈’ 실전배치키로
기사입력 2019-01-1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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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러시아 해군이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수중드론 '포세이돈' 30여기를 실전 배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현지 주요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방산업계 소식통은 "포세이돈을 실은 잠수함 두 대가 북방함대에, 다른 두 대는 태평양 함대에 배치될 예정"이며 "잠수함 하나에 최대로 실을 수 있는 드론이 8기니까 실전 배치된 포세이돈이 총 32기에 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세이돈 수중드론은 주로 러시아 '북부기계제작사(Sevmash)' 조선소에서 건조되고 있는 '하바롭스크' 특수목적용 핵추진 잠수함에 실릴 예정이다.


또 오스카 2급 핵잠수함(SSGN)도 적절한 개선 작업을 거치면 수중 드론을 운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해 3월 연례 국정 연설에서 핵 추진 엔진을 장착한 포세이돈 드론을 공개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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