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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매독자 축구 전설 피구가 대표적…한국엔 안정환・박지성
기사입력 2018-07-1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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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매독자는 ‘무녀독남’에 밀려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였으나 모 연예인 때문에 최근 사용 빈도가 늘어났다. 둘 다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뜻한다.

핵가족화가 세계적인 추세이다 보니 축구도 무매독자 스타들 역시 증가 추세다.

국제축구연맹(FIFA) 100주년 위대한 125인 명단에도 루이스 피구(포르투갈)와 미하엘 발라크(독일), 하비에르 사비올라(아르헨티나) 같은 살아있는 전설들이 무매독자다.

현역 선수 중에는 5차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11에 선정된 맨유와 스페인대표팀의 수문장 다비드 데헤아를 대표적인 무매독자 축구 스타로 꼽을 수 있다.

한국인 무매독자 축구 스타로는 조국의 2002 한일월드컵 4위를 합작한 안정환과 박지성을 빼놓을 수 없다.

안정환과 박지성 두 무매독자 국가대표 선후배는 2018 러시아월드컵 지상파 생방송 메인 해설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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