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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선균 이지은, 각자 행복 위한 이별…담백한 해피엔딩
기사입력 2018-05-18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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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선균이 평범한 사람들과 섞여 살아가는 이지은의 모습에 미소지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최종회가 그려졌다.

이날 이지안(이지은)은 경찰서에 자수를 했지만 우역곡절 끝에 혐의가 벗겨졌다. USB로 인해 도준영(김영민),강윤희(이지아 ) 불륜 사실은 드러났고, 오히려 박동훈(이선균)의 부하들은 비난하던 이지안의 의리를 인정했다.

반면 이지안은 후계동을 떠날 계획을 했다. 그는 박동훈에게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서 다른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다. 우연히 만나게 되면 반갑게 아는 척할 수 있게 돼서 다행이다"라며 말했다.

박동훈도 이지안에게 "다 죽어가던 나를 살려둔 게 너다. 너 나 살리려고 이 동네에 온 건가 보다"라며"이제 진짜 행복하자"라고 말하며 서로를 위한 이별을 했다.

하지만 박동훈은 이자인의 빈자리에 허전함을 느꼈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홀로 울음을 터트렸다.

시간이 흐른 뒤 박동훈은 삼안 E&C에서 나와 자신의 회사를 차렸고, 강휸의화의 가정도 지키며 살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 했던 이지안도 직장인이 되어 있었다. 이후 이들은 우연처럼 길 한복판에서 재회했다. 이들은 서로의 근황을 물었고 가볍게 악수를 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서로 돌아섰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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