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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TV 하이라이트] 발암물질 등 몸속 독소 청소법 노하우
기사입력 2018-02-1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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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기누설 (MBN 18일 밤 9시 40분)
18일 방송하는 '천기누설'에서는 명절의 마무리, 몸속 쓰레기 청소법을 소개한다.

몸속 쓰레기를 무심코 방치하면 뇌졸중이나 치매, 심혈관질환, 암까지 유발하는 몸속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먼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는 통풍에 주목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0년 22만명이던 통풍환자는 2016년 37만명으로 68% 증가했다.

'천기누설'은 요산 배출을 돕는 국민 반찬 김 밥상을 공개, 통풍을 극복한 사례를 소개한다.


김정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김에서만 추출 가능한 수용성 식이섬유 포피란은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는 효과가 뛰어나 요산이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되도록 돕는다"며 "대장에 있는 발암물질까지 흡착해 배설시킬 만큼 항균·항종양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천기누설'은 숨만 쉬어도 쌓인다는 몸속 쓰레기 활성산소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만병의 근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 몸은 활성산소로 인해 녹슬어가고 있다.

방송에서 주목한 것은 겨울이 제철인 딸기다.

딸기에는 귤의 50배가 넘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몸속 활성산소 배출에 도움을 준다는 것. 방송에서 딸기에 풍부한 폴리페놀 효과를 극대화시켜줄 딸기 활용법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만성 염증을 뿌리 뽑는 특급 겨울 식재료의 정체도 밝혀진다.


방송에서 공개한 만성 염증 고민을 날려주는 제철 식재료는 바로 겨울 냉이다.

허정원 한의사는 "특히 냉이 뿌리의 콜린 성분이 만성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향긋한 냉이를 영양 손실 없이 섭취하는 비법부터 환상조합 식재료의 정체까지 겨울 냉이를 즐기는 다양한 활용법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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