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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마워요 축하해줘서"…god, 한결 같은 19주년
기사입력 2018-01-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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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사진l손호영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god가 데뷔 19주년을 맞아 변함 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손호영은 13일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년을 축하합니다.

오랜만에 모였더니 난리들 났구만. 태우야 눈 뜬겨 감은겨, 모두 고마워요 축하해줘서"라는 메시지도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 박준형 데니안 등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멤버들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한 순간을 기록해 한결 같은 동료애를 자랑했다.


이날 윤계상도 소감을 전했다.

그는 "19년이라. 사진도 못 찾겠다.

다 건강하게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살아가자. 지오디 작은 신의 아이들. 어떤 신의 아이들이지? 쭌이형 냉동 인간. 태우는 너무 변했어. 외모가 귀여웠는데. 호영이 귀엽네. 데니는 말랐어. 배고팠으니까. 난 그냥 계상 랩이. 창피해. 20주년 걱정된다.

관절이 그때까지 살아있어야 하는데 어쨌든 온전히 곁에 있어 감사해. 지오디 좋아하는 팬들도 감사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지오디는 1999년 1월 13일에 데뷔한 그룹으로 올해로 19주년을 맞았다.

지오디는 '어머님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거짓말', '니가 필요해', '길', '보통날'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아 왔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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