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캐나다 피어슨 공항서 항공기 충돌 사고…"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2018-01-13 12:0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캐나다 최대 공항인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5일(현지시간) 항공기 2대가 충돌하면서 화재가 나 수십명의 승객이 탈출하는 사고가 있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항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19분께 선윙항공 비행기와 웨스트젯 항공기가 충돌해 소방차와 구급차가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다.

스트젯은 승객 168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우고 멕시코 휴양도시 칸쿤에서 출발해 피어슨 공항에 착륙한 보잉 737-800 항공기가 계류장에 들어가려고 대기던 중에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웨스트젯은 “승객과 승무원은 경미한 부상도 없는 안전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선윙항공 측은 사고가 난 비행기에는 승객이나 승무원이 타고 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는 조사팀을 현지에 파견,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윤해리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