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종합]‘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영아유기사건으로 도지한과 충돌...`옷 벗게 되나`
기사입력 2017-06-19 21:3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이 도지한과 영아 유기사건을 놓고 격돌했다.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무궁화(임수향 분)가 자신이 도와준 산모가 병원에 아기를 버리고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무궁화는 가족들에게 “길에서 쓰러진 산모를 구해줬는데 아기를 버려두고 갔다”며 걱정을 털어놨다.

무궁화는 신생아실을 다녀와 더욱 아기가 눈에 밟혔던 것. 무궁화는 차태진(도지한 분)에게 “속이 좋지 않다”며 거짓말을 하고 점심시간에 아기를 찾아갔다가 차태진에게 들켰다.


차태진은 “영아유기 신고 들어오면 바로 사건 접수해야 하는 거 모르냐”며 무궁화를 꾸짖었다.

이에 무궁화는 “아기엄마가 처벌받는다, 하루 정도는 기다려줄 수 있지 않느냐, 곧 돌아올 거다”며 차태진에게 선처를 호소했다.

하지만 차태진은 “자기 새끼 버리고 간 여자는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며 분노했고 무궁화와 입장 차이를 보였다.


이후 무궁화는 병원에서 진도현(이창욱 분)과 마주쳐서 다시 한번 차태진의 분노를 사게 됐다.

‘묻지마 폭행’으로 진도현을 도와준 사실을 팀장인 차태진에게 보고하지 않고 소장에게만 말했던 것.
결국 차태진은 “체계도 없다, 늘 아무렇지 않게 대충대충 일하느냐”며 무궁화에 대한 분노와 서운함을 폭발시켰다.

차태진은 “그 여자가 안 돌아오면 직무유기로 무순경이 옷을 벗게 될 거다”며 호되게 무궁화를 몰아붙였다.


그런가 하면 진도현은 무궁화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갔고, “왜 하필 그놈이랑 붙어있느냐”며 차태진에 대한 질투를 드러내 삼각관계로의 발전을 예고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도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