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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러블리즈, 8색 매력 가득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기사입력 2017-03-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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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최파타 사진=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8색조 매력 러블리즈가 컴백했다.


12일 오후 생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러블리즈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러블리즈가 남성 팬들이 많은 이유에 대해 “여동생 같아서 그런 것 같다” 며 “저희가 여동생처럼 친근하고 챙겨주고 싶어서 삼촌 팬들이 많은 것 같다”고 밝히며 활발함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들 털털하고 착하고 활발하다”고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


정규 2집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다.

특히 러블리즈 전원다 “이번에 전체적으로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10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나왔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다들 체중 감량을 많이 했다.

다리가 부러지기도 했다"며 놀라움을 안겼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을 소개하며 "이번 앨범도 윤상 선생님과 함께했다" 며 "맛있는 것도 함께 먹고, 조금은 편해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다정다감한 다양한 매력의 러블리즈의 일상은 어떨까. 멤버 케이는 20일 생일이였음을 밝히며 “작년까지 챙겼었는데 올해부터는 안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부담이 많이 됐냐"고 질문했고 “스케줄 때문에 챙기기 어려운 것도 있는데, 나중에 정산을 받으면 생일선물을 주기로 합의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2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에 이어 10개월 만에 정규 2집 ‘R U Ready?’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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