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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신중론’대비는 ‘3년 고정금리, 수수료 최대 1%P 할인’스탁론으로!
기사입력 2017-03-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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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2150선을 넘어서자 신중론자들의 목소리 나오고 나오고 있다.

곽현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지난 몇 년간 계속 그래왔지만 결국 외국인 매도 시점이 코스피의 하락 전환 시점이 될 것”이라며 “천수답과 같은 외국인 투자자에 의존하는 형태의 지수 흐름은 외부 충격에 너무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 “외국인 수급은 8~9부 능선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한다.

지수에 대한 낙관론보다는 신중론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지수 2150포인트 이상에서는 보수적 대응이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임혜윤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 이벤트 종료 후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데다 외국인 순매수 상대강도지수(RSI)가 급등하며 100에 근접한 만큼 당분간 외국인의 차익매물 출회 강도가 강화될 수 있다”고 점쳤다.


이 같은 시장에 수수료가 전혀 없는 스탁론 상품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탁론의 금리는 최초 6개월 2.5%에서 6개월 이후 5%대로 일반적으로 증권사 신용 금리 보다 낮은 편이다.


그러나 스탁론에는 증권회사 신용에는 없는 RMS(시스템)이용료, 연장수수료 등의 수수료가 붙는다.

특히 RMS 이용료와 연장수수료는 각각 대출금에 2%와 0.5%이며 대출 신청 시 먼저 떼는 선취이다.

스탁론이 신용보다 금리가 낮음에도 소비자들이 금리가 높다고 인식되는 것은 이 같은 스탁론 수수료 때문인 것이다.


최근, 골드스탁론은 RMS(시스템)이용료, 취급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 연장수수료 등의 모든 수수료가 전혀 없는 스탁론 상품을 출시한바 있다.


골드스탁론은 초기비용이 전혀 없는 상품뿐만 아니라, 연2.5%의 단기투자자를 위한 상품, 업계 최저금리의 3년 고정금리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또한 현금인출이 가능한 담보대출상품과, 신용미수 대환대출 상품도 판매 중이다.


골드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센터(1588-8862)로 연락하면 대출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골드스탁론 문의전화 : 1588-8862
- 모든 스탁론 수수료 “0원”
- 시스템 이용료, 취급수수료, 연장수수료, 중도상환 수수료 모두“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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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불가 종목 전 종목 매수 상담 가능
- 증권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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