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삼양식품의 해외매출이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65% 증가한 1조3천35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인기로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은 가파르게 성장하며 매년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 고진경 기자 / jkko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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