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등 정보통신기술 제조업 경기 회복에 힘입어 3분기 한국경제가 전분기보다 0.6% 성장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0.6%로 집계됐다고 오늘(5일) 발표했습니다.
특히 3분기 수출은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3.4% 증가했습니다.
ICT 제조업 증가율은 3.3%로 전체 성장률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 윤형섭 기자 / yhs931@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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