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자동차 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원자재, 인건비 등을 점검하고 가격 안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늘(5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현대차·기아, 한국GM 등이 참석했으며 공급망 상황 등을 논의했습니다.
산업부는 LPG 트럭을 구입하는 자영업자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 상반기 차량용 LPG 관세를 기본세율 3%에서 0%로 낮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윤형섭 기자 / yhs931@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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