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동대문구 답십리동, 서대문구 홍제동 등 2곳을 저층주거지 정비방식 '모아타운' 대상지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제5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에서 이같이 정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묶어 정비 사업을 추진하는 모델입니다.
동대문구 답십리동과 서대문구 홍제동은 건물 노후도와 반지하 비율 등을 이유로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 윤형섭 기자 / yhs931@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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