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들이 경기 둔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월 결산 상장기업 603개사(금융업 등 제외)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천361조8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107조3천억 원으로 16%, 순이익은 85조8천억 원으로 0.67% 증가했습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입니다.

[ 김용갑 기자 / gap@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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