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DB하이텍 홈페이지 캡처
DB그룹의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전문 계열사 DB하이텍이 6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DB하이텍이 연결기준 2분기 매출 4천357억 원, 영업이익 2천132억 원을 달성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162%은 162%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에 DB하이텍 관계자는 "공급망 불안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등의 대외 악재에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전력반도체 등의 파운드리 고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했으며 환율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습니다.

[ 김주리 인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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