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인적 분할 신설회사인 SK스퀘어가 재상장 첫날인 오늘(29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K스퀘어는 시초가(8만2천 원) 대비 4천200원(-5.12%) 내린 7만7천8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시초가(5만3천400원) 대비 1천200원(2.25%) 내린 5만2천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존속법인 SK텔레콤과 신설법인 SK스퀘어로 인적 분할하고 이날부터 주식시장에서 거래를 재개했습니다.

시초가는 SK텔레콤의 거래 정지 전 주가 30만9천500원의 20%인 6만1천900원을 기준으로 50∼200% 범위에서 결정됐습니다.

[ 임정화 인턴기자 / limjh@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이슈픽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