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김병현, 현주엽 ‘손님’ 발언에 “NO, 납도 원주민”(안싸우면 다행이야)
기사입력 2021-09-20 19:5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안다행’ 김병현이 예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현주엽이 멍게 비빔밥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재는 현주엽의 부탁을 받아 멍게의 물기 털기에 나섰다.

현주엽은 “밥도 다 퍼놔야지”라고 이야기했고, 안정환은 “내가 푸겠다”라고 답했다.

그런 모습을 보던 김병현은 “내가 하겠다. 형님. 뭔가 하나는 해야죠”라고 나섰다.

이를 들은 현주엽은 “병현이 뭐 시키지마”라고 했고, 김병현은 서운해 하며 “형님, 그 정도는 하죠”라고 밝혔다.

재차 현주엽은 “손님이니까 잘해줘라 그런 거다”라고 해명, 김병현은 “손님 아니다”라고 선언했다. 현주엽이 “그럼 뭐냐”라고 묻자 김병현은 “(납도) 원주민”이라고 말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