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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현대차 美 수소전기트럭 상용화 프로젝트에 파트너로 참여
기사입력 2021-07-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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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그룹이 현대차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수소전기트럭 상용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27일 맥쿼리그룹은 현대차와 맥쿼리그룹이 미국 친환경 비영리단체 CTE와 구성한 컨소시엄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지원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과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CEC)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3년 초부터 현대차가 공급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30대가 오클랜드시와 오클랜드 항구를 오가던 기존 트럭을 대체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수소 공급, 친환경 차량 공급, 리스 및 파이낸싱, 플릿 운영, 사후관리 등을 아우르는 밸류체인 완성을 목표로 현대차와 맥쿼리그룹 등이 손을 맞잡았다.

현대글로비스 미국법인이 프로젝트 운영사로 참여하는 가운데 맥쿼리그룹은 전체 프로젝트 자금 일부를 지원하고 30대 트럭에 대한 리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나머지 컨소시엄 파트너들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수소 충전소 전문기업인 First Element Fuel(FEF)은 수소연료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고 NorCal KW는 친환경 트럭 서비스와 정비를 담당할 예정이다.


[안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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