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NRG 故 김환성 21주기…안타깝게 떠나 별이 된 청춘[M+이슈]
기사입력 2021-06-15 05:3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NRG 故 김환성의 21주기가 오늘(15일) 돌아왔다.

지난 2000년 6월 15일 故 김환성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

故 김환성은 지난 1997년 NRG 멤버로 데뷔해 중국 등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3년 뒤 갑작스러운 고열과 호흡곤란을 호소해 중환자실로 급히 옮겨졌지만 며칠 뒤 19세의 젊은 나이로 눈을 감았다.

한편 NRG 멤버 노유민과 천명훈은 지난해 故 김환성을 추모하는 곡을 발매했다.

또한 노유민은 매년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故 김환성이 안치된 곳 벽면 쪽에 팬들의 선물을 모아두고 보관하던 거치대가 무너졌음을 알리며 “팬들에게 환성이를 아직까지 기억해주고 찾아와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부모님께서 꼭 전해달라고 하셨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