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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정부의 특별단속 소식에 한때 6천500만 원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1-04-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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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후 국내 비트코인 가격이 한때 6천500만 원대까지하락했습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1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6천828만1천 원입니다.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6시 40분께 7천391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이어 오전 11시 37분쯤 653만5천 원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했습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6천855만7천 원에 거래됐습니다.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11시 37분께 6천600만1천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날 정부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사기, 불법행위를 막고자 이달부터 6월까지 범정부 차원의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앞서 주말에는 미국 재무부가 가상화폐를 이용한 금융기관 돈세탁을 조사할 계획이라는 루머가 트위터에서 번졌습니다.

각국 정부가 가상화폐 규제와 감시에 나설 것이라는 인식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가상화폐는 주식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에 같은 종류라도 거래소에 따라 가격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최민정 인턴기자 / lilly307@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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