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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돋보기] 2021 보아오 포럼
기사입력 2021-04-1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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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보아오 포럼

Q. 2021 보아오 포럼 개최…어떤 행사인가?
A. 공식적인 명은 BFA…'아시아판 다보스 포럼'이라고 불려
A. 다보스 포럼은 올림픽·보아오 포럼은 아시안게임
A. 아시아 국가 간의 교류로 경제·사회발전이 목적
A. 2020년 보아오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
A. 올해는 시진핑 주석 참석 가능성…20주년의 상징성
A. 삼성·현대차·SK 등 국내 대기업 총출동
A. 글로벌 기업은 애플 팀쿡·테슬라 일론 머스크 등 참석

Q. SK 최태원 회장, 어떤 이야기 할까?
A.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ESG' 경영 논의 예정
A. SK·삼성, 보아오 포럼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
A. 올해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조

Q. 2021 보아오 포럼 주요 안건은?
A. 보아오 포럼 대주제 '세계 대변화 국면'
A. 서브 세션으로 '미중 기업가 좌담회' 개최
A. '중국 이해'와 '일대일로 협력' 세션
A. 점차 확산되고 있는 대중·반중 정서에 대한 유화책

Q. 보아오 포럼 관련 중국 A주 수혜주는?
A. 보아오 포럼 수혜주 : 금융주·신재생에너지·환경 섹터
A. 시진핑 주석의 개막 연설에 주목
A. 미국과의 협력부분 강조…대외개방·기후변화 등
A. 다음 달 기후정상회의에 시진핑 참석 가능성

Q. 이번 보아오 포럼, 미국 기후정상회의를 염두?
A. 바이든 행정부에게 중국의 파워를 보여주는 효과
A. 글로벌 이슈 기후변화는 중국과의 협력강화가 필요

Q. 앞으로 미중 관계 전망은?
A. 미중 관계는 지속적인 악화추세
A. 13일 리커창 총리, 전 미국 재무부 장관 화상회의 참석
A. 미국은 중국 굴기 막기 위해서 '반중국 정서' 형성
A. 경제적인 접근은 명분 부족…인권 등 보편적 가치로 공격
A. 중국 입장에서 '보편적 가치'는 중국의 핵심이익
A. 미중간 패권을 둘러싼 전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Q. 미중을 둘러싼 반도체 공급난…한국의 스탠스는?
A. "여우(미국·중국)와 고슴도치(우리나라)" 전략
A. 미국·유럽 모두 '반도체 자립' 준비중
A. TSMC와 삼성 모두 아시아에 편중
A. 12일 미국 반도체 기업과 화상 회의 진행
A. 미중간 갈등과 지금의 반도체 대란은 기회이자 위협

용인대학교 중국학과 박승찬 교수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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