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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석 행장 연임하자마자 달려간 곳은
기사입력 2021-03-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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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석 우리은행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25일 연임 후 첫 행보로 경기도 오산 세교지구의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우리은행]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연임 후 첫 행보로 마이데이터 개발진을 찾아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주주총회에서 은행장 연임 의결 후 권 행장이 별도의 기념식 없이 곧바로 우리금융디지털타워에서 근무 중인 마이데이터 개발진과 경기도 오산 세교지구의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취임한 권 행장은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와 라임펀드 사태를 비롯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조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

이와 함께 권 행장은 디지털 혁신에도 총력을 기울여왔는데 연임 첫 날 디지털타워를 찾은 것도 이런 이유로 분석된다.


우리은행은 올해 경영목표를 '전사적 디지털 혁신, 디지털 금융시장 주도'로 정했다.

이를 위해 디지털 신기술인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를 망라하는 '디지털 ABCD'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권 행장은 지난 1월부터 '같이그룹 제도'를 시행해 영업점 간 공동영업 체계를 구축하며 점포 혁신에도 올인하고 있다.


예비 스타트업 성장 프로그램도 가동 중이다.

'온택트 해커톤 대회'를 오는 4월 30일부터 개최해 기술개발부터 창업, 투자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 전 과정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문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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