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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전효성, 볼륨감 어디 안 가 ‘원조 베이글녀 위엄’
기사입력 2021-03-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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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볼륨감 넘치는 명품 몸매를 뽐냈다.


전효성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쁜사람 느낌”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화보를 찍는 듯한 전효성의 엣지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긴 목선과 쇄골 라인, 가슴골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노출로 완벽한 마네킹 볼륨이 시선을 끈다.


다이어트로 46KG의 저체중임에도 볼륨감은 여전하다.

역시 ‘원조 베이글녀’답다.


전효성은 현재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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