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주택금융공사, NH농협은행과 '아낌e-보금자리론'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1-03-05 14:21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주택금융공사는 5일 서울 세종대로 주택금융공사 수도권동부본부에서 NH농협은행과 `아낌e-보금자리론 취급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설인배 주택금융공사 이사(왼쪽)와 남재원 NH농협은행 부행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는 NH농협은행과 함께 기존 보금자리론보다 금리를 0.1%포인트 낮춘 '아낌e-보금자리론' 취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17일부터 기존 5개 은행에서만 취급하고 있는 아낌e-보금자리론을 NH농협은행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상품은 전자문서에 의한 대출거래약정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보금자리론보다 0.1%포인트 낮은 금리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출금리는 2021년 3월 기준 2.25%에서 2.50%까지로 만기까지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사회적 배려층이나 신혼부부는 더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서민이 주거비 부담을 크게 느끼는 상황 등을 고려해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고 금리 부담을 줄인 '아낌e-보금자리론'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농어촌지역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NH농협은행에서도 낮은 금리의 상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상헌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