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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한국에서 이태리식 피자 맹비난...“이 바질과 치즈는 사회적 거리두기다”
기사입력 2021-02-2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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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송중기가 김형묵의 피자를 맹비난했다.


27일 밤 방송된 tvN 드라마 ‘빈센조’에서는 빈센조(송중기 분)이 토토(김형묵 분)의 레스토랑에 가서 정통 이태리 음식을 먹는 장면이 포착됐다.


토토는 빈센조가 다시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을 보고 “뭐에요 그 턱의 각도는?”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요리를 잘 못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에요. 이태리 대사님께서 와서 엄지척했슈. 그럼 끝난거 아뇨?”라며 자신의 피자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전에 빈센조가 와 자신의 피자를 맹 비난했던 것을 지적한 것.
이에 빈센조는 “원래 사람들이 술에 취하면 똥맛인지 된장맛인지 구별을 못하죠”라고 말했다.

토토는 “아니 맛있다니까요 왜 혼자만 우기는거에요”라고 반박했다.

빈센조는 “그럼 똑같이 만들어와봐요”라고 말했다.


잠시 후 피자를 들고 내오자 빈센조는 피자를 한 조각 집어들고 음미했다.

토토는 “맛있어 미치겠죠?”라고 물었다.

이에 빈센조는 “이 바질과 치즈는 사회적 거리두기인가봐요”라며 “혹시 토마토는 자가격리중? 전혀 풍미가 느껴지지 않아요”라고 맹비난했다.

그는 가게를 나서며 “ 구경은 잘했습니다.

피자라는 이름의 쓰레기”라며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한편, tvN ‘빈세조’는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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