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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마켓] 기아차·현대글로비스·웅진코웨이 IR…라닉스 수요예측
기사입력 2019-08-23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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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기아자동차와 현대글로비스, 웅진코웨이 등이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한독크린텍과 라닉스는 각각 공모청약과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회사 매각에 나선 엑세스바이오는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기아자동차는 26일 미국 유럽 등에서 해외 주요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 행사를 한다.

뉴욕과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런던, 파리 등지 기관투자가를 찾아가 상반기 경영 실적과 최근 경영 현황을 설명한다.

이번 IR는 1대1 및 소규모 그룹 미팅 형식으로 진행하며 CLSA증권과 UBS증권이 행사를 후원한다.


정수기 필터 제조 전문업체인 한독크린텍은 27일부터 양일간 공모청약을 실시한다.

2003년 설립된 한독크린텍은 국내에서 최초로 압축 카본블록 필터 기술을 도입해 주요 정수기 제조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웅진코웨이와 LG전자, SK매직, 쿠쿠홈시스 등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국내 정수기 렌탈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한독크린텍의 매출은 396억원으로 2015년 170억원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영업이익 역시 49억원으로 2015년(21억원)에 비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독크린텍의 공모가 희망밴드는 1만3300~1만5100원이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총 공모주식 은 70만주, 공모금액은 93억~106억원 규모다.

한국투자증권이 대표 상장주간 업무를 맡았다.

한독크린텍은 공모자금 중 약 80억원을 설비투자에 사용하고 연구개발(R&D) 비용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부터 30일까지 현대글로비스는 영국 벨기에 프랑스 등지에서 해외 주요 투자자를 상대로 최근 경영 실적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IR 행사를 연다.

이 기간에 웅진코웨이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지난 2분기 실적을 설명한다.


말라리아독감 등 진단 시약·체외 진단 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엑세스바이오는 28일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신주를 상장한다.

신주 발행가액은 3521원이며 보통주 284만여 주가 발행된다.

엑세스바이오는 최근 지분 13.61%를 우리들제약에 2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유상증자 역시 우리들제약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9일에는 시스템반도체 업체 라닉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2013년 설립된 라닉스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전용 칩을 상용화했다.

라닉스는 이번 상장을 위해 160만주를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8000~1만5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128억~168억원이다.

9월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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